

이순실, 북한 내 태연 인기 비하인드 공개
수정2026년 10월 3일 19:52
게시2026년 10월 3일 19: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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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출신 셰프 이순실이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해 북한에서도 태연의 인기가 상당했다고 밝혔다. 태연의 노래를 듣다 적발돼 수용소에 끌려간 사례까지 있었다는 일화를 전했다.
이순실은 평양 출신으로 연 매출 200억 원대 식품 기업을 운영하는 탈북민 방송인이다. 그는 탈북민들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라며 한국 대중문화 단속 속에서도 태연의 노래가 은밀히 퍼졌다고 설명했다.
방송에서는 '잡아가면 안 된다, 노래해야 한다'는 탈북민의 반응까지 소개되며 출연진이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순실은 신동엽에 대한 팬심도 함께 밝혀 예능 출연의 즐거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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