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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시관, 변사 현장서 2000만원 금목걸이 절도

수정2026년 4월 27일 15:55

게시2026년 4월 27일 14:54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인천경찰청 과학수사대 소속 검시 조사관 A씨가 지난해 8월 변사 현장에서 숨진 50대 남성의 목에 걸린 30돈짜리 금목걸이를 훔쳤다. 경찰관들이 집 밖을 조사하는 사이 금목걸이를 빼내 자신의 운동화 안에 숨긴 것으로 드러났다.

형사가 찍은 초기 사진에는 금목걸이가 있었으나 과학수사대 촬영 사진에서는 사라져 경찰이 현장 출동 인원 5명을 조사했다. A씨가 자수 의사를 밝혀 긴급 체포됐고, 압수한 금목걸이는 유족에게 반환됐다.

법원은 직업윤리 위배로 비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으나, 범행 인정·유족 합의·공무원 당연퇴직 가혹성을 고려해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인천지방법원. 인천지법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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