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 방문
게시2026년 11월 1일 14: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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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26년 10월 31일 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을 찾아 '올공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의 새로운 성지'라고 추켜세웠다. 당내에서 한쪽에 치우친 행보라는 비판이 거셌지만 장 대표는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였다.
장 대표는 시위대와 악수하며 격려했고 태극기를 흔들었으며, 애국가를 듣고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올공이 정치인 장동혁을 바꿨다'며 끝까지 시위대와 함께 걷겠다는 뜻을 밝혔다.
민주당 김성회 원내대변인은 2026년 11월 1일 부정선거 음모론 선동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10월 29일 특별검사팀 검증 뒤 투표용지가 수도권 창고로 반출되면서 시위 동력이 사라져 시위는 사실상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눈물 글썽’ 장동혁 “올공은 새 민주성지…끝까지 여러분과 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