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염경엽 LG 감독, 5선발 박시원에 '흔들림 없는 신뢰' 표현

게시2026년 8월 21일 19:07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21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 후 5선발 박시원을 장기적으로 키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시원은 전날 경기에서 4회 무사 1,2루 상황에서 교체되며 어려움을 겪었지만, 감독은 손주영과 송승기를 성공적으로 육성한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감독은 "작년부터 멀리 보고 체계적으로, 시스템대로 잘 키워온 투수"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선발로 쓰면서 성장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2년차 신예 투수에 대한 일관된 신뢰 정책으로, LG의 투수 육성 철학을 드러낸 것이다.

LG는 최근 KIA 타이거즈의 5연승으로 4위로 내려앉으며 어려운 상황에 처했으나, 감독의 장기 전략은 시즌 후반 투수력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LG 박시원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8.20/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