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기술 발전으로 1인 기업·소규모 기업 급증, 직원 생산성 2.5배 증가
게시2026년 3월 5일 17:5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생성형 AI 기술의 발전에 따라 1인 및 소규모 기업(직원 4명 이하)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정보통신업과 과학·기술서비스업의 소규모 기업은 2021년 27만7904곳에서 2023년 29만5053곳으로 늘었으며, 인공지능 기업의 1인당 매출액은 2020년 2200만원에서 2024년 5600만원으로 2.5배 증가했다.
그로우웹의 김성진 대표는 제미나이, 클로드 등 AI를 활용해 카피라이팅·코딩·이미지 생성까지 1인으로 처리하며 매년 매출을 2배씩 늘리고 있다. 노먼 닐슨 그룹의 연구에 따르면 생성형 AI 활용 시 고객 지원·문서 작성·프로그래밍 분야에서 평균 생산성이 66% 향상된다.
챗GPT 월간 활성 사용자는 2023년 11월 39만7649명에서 2025년 11월 1330만3208명으로 급증했으며, 이러한 추세는 향후 1인 기업 생태계의 확대를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AI기업 1인당 매출액 2200만원서 5600만원으로…4년새 2.5배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