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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도 주유소 유가 상승 지속

수정2026년 4월 11일 10:08

게시2026년 4월 11일 09:52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틀째인 11일에도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990.7원, 경유 1984.2원으로 전날 대비 각각 1.8원, 1.5원 올랐다. 서울 지역도 휘발유 2024.0원, 경유 2009.6원을 기록하며 상승세가 이어졌다.

정부는 정유사 공급가격 상한을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으로 2차와 동일하게 동결했다. 국제유가는 브렌트유 배럴당 95.2달러, WTI 96.57달러로 소폭 하락했으나 국내 반영까지는 2~3주 시차가 존재한다.

최고가격제 시행에도 소비자 체감 가격은 기존 상승 압력의 영향을 받고 있다. 다만 전날 대비 상승폭은 휘발유 1.8원, 경유 1.5원으로 둔화됐다.

3차 석유 최고가격 발표가 예정된 지난 9일 서울 만남의광장 주유소에서 차량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사진=최혁 한국경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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