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청주 퀸타 감독, 시즌 마지막 홈경기서 잔류 의지
게시2026년 11월 1일 16: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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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FC 루이 퀸타 감독이 파주 프런티어와의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앞두고 구단 잔류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자신의 거취는 불확실하지만 충북청주와 함께하는 것을 우선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충북청주는 직전 용인FC전 0대2 패배로 3연승 뒤 2연패에 빠진 상황에서 11위로 파주전을 맞이했다. 이번 경기는 김선민의 구단 입성 후 리그 100번째 경기이자 구단 최초 기록으로, 가르시아를 최전방에 세운 4-3-3 전형으로 나섰다. 파주는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보르하 바스톤을 벤치에 두고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퀸타 감독은 연승이나 연패보다 준비한 경기력을 구현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선을 그었다. 시즌 막판 선수단 가치 상승에도 외부 평가에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는 메시지로 팀 분위기 다잡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홈경기 나서는 루이 퀸타 감독 "충북청주와 함께 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생각 중"[현장 인터뷰]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 나서는 충북청주, '15호골 도전' 가르시아 '선봉'...파주는 '4G 연속 공포' 보르하 바스톤 '벤치'[현장 라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