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김용범 '국민배당금' 제안에 "당과 사전 협의 없었다"
수정2026년 5월 13일 11:43
게시2026년 5월 13일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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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제안한 'AI 산업 초과이익 국민배당금' 제도에 대해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당과 대화 없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김 실장의 발언을 개인 의견으로 규정했다.
정 대표는 13일 기자회견에서 "솥뚜껑을 먼저 열면 밥이 설익는다"며 학계 연구와 국민적 공감 선행을 주문했다. AI로 인한 문명 전환기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정·청 협력 필요성을 강조하면서도, 정책 제안의 사전 조율 부재를 지적한 것으로 해석된다. 당 지도부의 겸손한 자세를 거듭 언급하며 선거 대응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정청래, 국민배당금 논란에 “솥뚜껑 먼저 열면 밥 설익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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