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트럼프, 이란 전쟁 중 석유 확보 의지 표명…협상과 군사 압박 병행

게시2026년 3월 30일 14:30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 이란과의 전쟁 관련 "이란의 석유를 가져오고 싶다"며 하르그섬 점령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중동에 배치된 미군이 5만명을 넘어섰으며 트리폴리 상륙준비단 등 상륙작전 전술 자산도 투입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동시에 "이란과의 협상이 극도로 잘 진행되고 있다"며 "꽤 조기에 합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파키스탄은 이란과 미국 양측이 신뢰를 표명했다며 "며칠 안에 의미 있는 협상을 주최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란 마즐리스 의장 갈리바프는 "미군이 지상에 도착하면 목숨을 불태울 것"이라며 항전 의지를 드러냈다. 이란은 12세 이상 어린이까지 동원하는 준군사 조직 모집을 진행 중이며 걸프 지역 국가들에 대한 공격을 계속하고 있다.

레바논 베이루트에서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한 남성이 이란의 신임 최고 지도자 모자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의 사진을 들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