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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남지현과 바레 수업 참여..."30대 이후 체력 운동 필수"

게시2026년 6월 5일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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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출신 유라가 포미닛 출신 남지현의 바레 수업에 참여했다. 남지현은 "타고난 몸매보다 중요한 건 체력"이라며 30대 이후 꾸준한 운동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남지현은 현재 직접 운영하는 바레 스튜디오에서 강사로 활동 중이며, 발레를 기본으로 한 고강도 운동이라고 소개했다. 필라테스와 다양한 운동 요소가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유라는 초반부터 힘들어했지만 수업을 마친 뒤 "바레 너무 재밌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남지현은 "이제 본격적인 운동이 시작되는 단계였다"고 말하며 운동의 강도를 암시했다. 유라는 "운동을 진짜 너무 안 하고 살았다. 필요하긴 하다"고 공감하며 꾸준한 운동의 중요성을 인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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