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최유리, 파격 숏컷 변신으로 화보 장악
게시2026년 1월 1일 19: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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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와 배우 최유리가 각각 1월 화보를 통해 파격적인 숏컷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제니는 1월 1일 공개된 V매거진 화보에서 데뷔 8년 만에 단발머리로 스타일을 바꿨고, 최유리는 12월 26일 더블유 코리아 화보에서 정갈한 숏컷을 선보였다.
제니는 화보에서 화이트 베레모와 오프숄더 드레스, 레드 언더웨어에 크롭 재킷을 매치하며 시크하고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최유리는 미니멀한 슈트와 보타이의 젠더리스룩, 두 개의 블랙 프레임 아이웨어를 레이어드한 유니크한 스타일로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팬들은 제니의 변신에 '단발도 찰떡같이 소화하네', '분위기 완전 힙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두 스타 모두 어떤 스타일이든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화보 장인의 면모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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