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시즌 개막전 앞두고 기대감 전해
게시2026년 3월 26일 06: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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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는 26일 뉴욕 양키스와의 시즌 개막전을 앞두고 "감각은 괜찮은 거 같다"며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이정후는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서 타율 0.455(10안타), 1홈런 4타점으로 선전했으며 시범경기에서도 삼진 없이 2루타와 홈런을 기록했다. 새로운 포지션인 우익수 적응과 게스 히팅 등 새로운 시도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정후는 "인내의 싸움"이라며 정규시즌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고, 오라클파크의 불규칙한 펜스 구조 적응이 과제라고 언급했다. 올해 메이저리그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그는 개막전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할 예정이다.

“지금의 좋은 감각, 최대한 오래 끌고 갔으면” 세 번째 빅리그 시즌 맞이하는 이정후의 기대 [현장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