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육영수 생가 방문해 충북 후보 지원
수정2026년 5월 25일 13:47
게시2026년 5월 25일 13:11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충북 옥천 육영수 여사 생가를 방문해 국민의힘 후보 지원에 나섰다. 2024년 서거 50주기 이후 2년 만의 방문으로 현장에는 시민들이 대거 몰렸다.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 등과 약 20분간 생가를 둘러본 뒤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사무소와 공주 산성시장 방문을 이어갔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청권 집중 행보를 시작한 것이다.
박 전 대통령은 "약속한 것 지킨다는 믿음을 줘야 국민이 선택할 것"이라며 두 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충청권 표심 결집을 위한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박근혜!” 연호에 시민들 몰리며…옥천 어머니 생가 순식간에 ‘북새통’
박근혜, 육영수 여사 생가 방문 "약속한 것 지킨다는 믿음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