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1인 가구 대상 '이사동행 서비스' 시작
게시2026년 4월 12일 11: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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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12일 1인 가구를 위한 '이사동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동행매니저가 주택 상태 확인, 하자 점검, 공과금 정산 안내, 전입신고 등을 함께 수행하며 이사 당일 최대 6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집 보기 동행부터 계약 검토, 이사 당일까지 이어지는 1인 가구 이사 관련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했다. 기존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와 병원안심동행서비스를 건강동행서비스로 확대 개편하며, 마음 동행 서비스도 제공한다.
건강동행서비스는 월 최대 10회 제공되며 5월부터 시간당 요금이 5000원에서 6000원으로 조정된다.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시민에게는 연 48회까지 무료 지원될 예정이다.

“짐 풀기부터 전입신고까지 지원” 서울시 1인가구 ‘이사동행’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