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숙, 5·18 토론회 강행에 민주당 제명 촉구·직무정지 신설
수정2026년 8월 14일 15:55
게시2026년 8월 14일 15: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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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재조명 토론회를 소속 정당 반대에도 강행했다. 민주당은 이 의원이 5·18 폄훼 단체와 함께 역사 왜곡 행위를 자행했다고 규정했다.
민주당은 14일 이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하고, 민주화운동 왜곡 의원의 직무를 최장 1년 정지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직무정지 시 본회의·상임위 출석·표결·법안 발의·국감 등 의정활동 전반이 차단되고 수당도 중단된다.
5·18기념재단 등 20개 단체도 이 의원 제명 성명을 발표했다. 이 의원은 토론회가 다양한 주장 검증 자리였다며 5·18 성역화 비판으로 맞섰다.

이진숙 5·18 왜곡 논란 일파만파…민주 “직무정지 징계 신설·제명”
“동료라 하기도 부끄러워”···민주당, ‘5·18 토론회 강행’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