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미애, 검찰개혁 완수 후 법사위원장 사임
수정2026년 3월 23일 10:13
게시2026년 3월 23일 09: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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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직 사임을 공식화했다. 중수청·공소청법이 본회의를 통과하며 검찰개혁 과제가 마무리됐다는 판단에 따른 결정이다.
추 의원은 지난해 8월 이춘석 전 위원장 사퇴 후 6선 의원으로는 이례적으로 법사위원장에 취임했다. 7개월간 사법개혁 3법·검찰청 폐지·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등 682건의 법안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6월 경기지사 선거 본경선을 앞둔 시점에서 위원장직을 내려놓으며 선거 전념 체제로 전환했다. 민주당은 본회의를 통해 신임 법사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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