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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친오빠, 김수현 향해 '37분 녹취' 공개 저격

게시2026년 5월 23일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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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설리의 친오빠 최씨가 22일 SNS를 통해 배우 김수현을 겨냥한 저격성 발언을 했다. 최씨는 "37분짜리 동생 전 매니저와의 통화 녹취가 있다"며 "아이유, 이로베, 김수현, 정신병원, SM엔터 등이 담겨 있다"고 주장했다.

최씨의 발언 시점이 주목받고 있다. 경찰이 같은 날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의 미성년 시절 교제 의혹이 허위라는 내용을 구속영장 신청서에 담았다는 보도가 나왔기 때문이다. 온라인에서는 김수현의 복귀 가능성을 의식한 경고성 메시지라는 해석이 나왔다.

앞서 최씨는 설리·김수현 주연 영화 '리얼' 촬영 당시 동생이 노출 장면을 강요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김수현 측은 "노출 연기가 포함된 캐릭터임을 사전에 충분히 설명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수현. 사진|스타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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