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의 부모 가게 장난 전화, 온라인서 논란
게시2026년 4월 1일 07: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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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A씨가 부모 운영 가게에 목소리를 변조해 장난 전화를 건 여자친구 B씨의 태도를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POS 기기 고장과 손님 컴플레인으로 바쁜 와중에 B씨는 '두쫀쿠' 등 가게와 무관한 물품 판매 여부를 10분 넘게 집요하게 묻다가 정체를 밝혔다. A씨가 화내며 전화를 끊자 B씨는 사과 대신 '힘내라고 한 건데 왜 그러냐'는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장난에도 선이 있다', '사과를 해야 하는데 큰소리친다'며 B씨의 태도를 비판했다. 일부는 '조상님이 헤어지라는 신호를 보낸 것'이라는 극단적 반응도 나왔다.

부모님 가게에 장난 전화 건 여친 "힘내라고 장난친 건데 왜 화를 내"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