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 유튜브서 '노브라' 일상 공개
게시2026년 9월 23일 19: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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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속옷 쇼핑이 아깝다며 평소 노브라로 지내는 소탈한 일상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남대문 시장 방문 영상에서 황정음은 "원래 브라를 안 해서 필요가 없다"며 "집에서는 습관이 되어 아이들 보다가 나올 때도 안 했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 노브라 논란을 유쾌하게 언급하며 "캡 있는 걸 답답해서 못 한다"고 편안함을 추구하는 신념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가식 없고 털털하다", "육아하다 보면 저럴 수밖에 없다" 등 공감과 응원의 반응을 보이며 남의 시선보다 편함을 택한 모습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내가 무슨 브라를 안 하냐” 황정음, 노브라 논란 직접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