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60% 시대, 살아남는 오프라인 매장의 3가지 생존 전략
게시2026년 8월 8일 21: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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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발표에 따르면 2026년 3월 기준 국내 유통 매출 중 온라인 비중이 60.6%로 처음 60%를 넘었다. 2023년 53.8%에서 매년 2~3%포인트씩 상승한 결과로, 오프라인 매장들이 위기에 직면했다.
살아남는 오프라인 매장들은 온라인과 경쟁하지 않고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한다. 트레이더스와 다이소는 초저가 전략으로 지난해 각각 8.5%, 14.3% 매출 성장을 기록했고, 스타필드마켓은 체험 공간 확대로 매출을 74% 늘렸다. 팡둥라이와 트레이더 조는 극진한 서비스와 직원 우대로 고객 충성도를 확보했다.
전문가들은 오프라인 매장이 단순 판매점 역할에만 머물러선 안 되며, 온라인이 제공할 수 없는 현장성·경험·인간미를 강점으로 업을 재정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살아남는 오프라인 매장엔 특별한 게 있다 [경영전략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