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기아, 월드컵 공식 파트너십 활용 글로벌 캠페인 전개
수정2026년 6월 12일 13:48
게시2026년 6월 12일 09:48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현대차와 기아가 FIFA 월드컵 2026 공식 파트너로서 한국과 미국 전역에서 대규모 고객 접점 캠페인을 시작했다. 기아는 660대 차량을 투입해 대회 운영을 지원하고, 로스앤젤레스, 댈러스 등 개최 도시 경기장에 체험 부스를 설치했다.
현대차는 서울 뚝섬한강공원에서 캐릭터 '르르르' 기반 체험 행사를 열고, 손흥민과 아틀라스 로봇이 등장하는 포토존을 운영하며 브랜드 메시지를 확산했다. 기아는 2007년부터 FIFA 공식 모빌리티 파트너로 활동하며 선수 카드 제작 프로그램 등으로 축구와 모빌리티를 결합했다.
수입차 딜러사까지 한국 대표팀 성적 연계 경품 이벤트에 나서며 완성차 업계 전반의 월드컵 마케팅 경쟁이 본격화했다. 글로벌 스포츠 후원을 브랜드 경험 확대 기회로 전환하려는 시도가 집중됐다.

“금 5돈 드립니다”…월드컵 마케팅 나선 車업계, 조건 봤더니
'FIFA 월드컵 공식 파트너' 기아, 유소년·축구팬 위한 글로벌 캠페인 전개
현대차·기아, 월드컵 캠페인 확대…한강 체험부터 글로벌 팬 행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