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차기 회장에 홍종철 선출
게시2026년 10월 16일 19: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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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홍종철 인포뱅크 아이엑셀 대표가 선출됐다. 16일 이사회 무기명 투표를 통해 결정됐으며 내년 2월 회원총회 의결로 공식 확정될 예정이다.
KAIA는 2024년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와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가 통합해 출범한 단체로,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가 초대 회장으로 통합 작업을 이끌어왔다. 홍 후보는 전 회장의 임기를 이어받아 내년 2월부터 협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홍 후보는 모태펀드 등 정부 출자 재원 확대와 중·대형 출자자의 액셀러레이터 출자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초기투자 규제 개선과 상생 구조 확립, 액셀러레이터의 해외 진출 확대도 과제로 제시했다.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새 수장에 홍종철 인포뱅크 아이엑셀 대표
전화성 회장 이을 초기투자AC협회장 최종 후보 홍종철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