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닛케이지수 사상 최고 경신, 올해 55,000 목표
게시2026년 1월 1일 16: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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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케이지수가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50,000을 돌파했으며, 올해는 연말 55,000까지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밸류주와 AI 관련 기술주가 동시에 상승할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
지난해 소프트뱅크그룹, 어드반테스트 등 기술주가 일본 증시를 견인했고, 밸류주 매수도 전년 대비 늘었다. AI 관련주 상승을 거품으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미국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고 AI 투자가 계속 증가할 것이란 점에서 기우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주당순이익 증가와 저평가된 종합상사 등이 상승을 뒷받침할 수 있다.
일본 금리 상승과 미국 연방대법원의 트럼프 행정부 상호관세 판결이 주요 변수다. 금리가 계속 오르면 성장주 중심으로 매도세가 거세질 수 있으며, 대법원이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결하면 경제적 불확실성이 높아져 미국 증시 하락 시 일본 증시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가치주·기술주 중심 랠리 지속…닛케이 연말 5만5000 뚫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