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신형 대공미사일·순항미사일 동시 시험
수정2026년 11월 5일 08:43
게시2026년 11월 5일 06: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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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11월 4일 동해상으로 신형 반항공 미사일 종합체를 시험 발사하고 순항미사일부대의 가상 비행장 타격 훈련도 실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5일 공개했다. 김정식 당 중앙군사위원이 시험을 지도했으며 김정은 일가는 참관하지 않았다.
북한은 신뢰성 확증 시험이라며 제원·비행거리·발사장소는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합참은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발사된 미사일의 비행거리를 300㎞ 미만으로 파악하고 분석 중이라 북한 발표와 온도차가 있다.
이번 시험은 미국 중간선거 당일이자 김여정 부부장이 북미 대화 거부 의사를 밝힌 직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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