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봉사단, 16년째 서초구 삼복 나눔 봉사 지속
게시2026년 8월 5일 18: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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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소외계층 봉사를 이어온 행복봉사단이 서울 서초구에서 삼복 나눔 자원봉사를 진행 중이다. 14일 말복에는 동산마을 경로당에서 어르신 100명을 초청한다.
이 프로그램은 2010년 출범 이후 4년째 운영되며 어르신 안부 확인과 말벗 활동을 병행한다. 올해는 현대자동차그룹 후원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배분·지원하는 대기업 지정기탁 사업에 선정됐다.
행복봉사단은 행정안전부 1365자원봉사센터 우수봉사 단체상을 수상했다. 민병순 회장은 1365자원봉사센터 봉사왕으로 대통령상을 받은 바 있어 지속적 나눔 활동이 확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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