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자매의 13년 만의 이별 그려
게시2026년 4월 11일 08: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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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이솜 분 한나현과 황보름별 분 한소현 자매가 13년 만에 이별을 받아들이는 감동적인 장면이 방송됐다. 시청률은 전국 6.7%, 수도권 6.5%, 분당 최고 7.9%를 기록했다.
한소현은 신이랑의 몸을 빌려 동생과 함께 드라마 감상, 게임, 궁투어, 캠핑 등 버킷리스트를 채웠고, 가족 화해를 이루기 위해 한나현을 집으로 유도했다. 13년간 자책해온 한나현은 엄마의 사과로 비로소 마음의 문을 열고 가족과 화해했다.
한소현은 옥천빌딩 옥상으로 향하며 마지막 메시지를 남겼고, 한나현은 새 다이어리를 품고 신이랑과 함께 사무실을 공유하는 파트너로 새 출발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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