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경, 사육사 출신 매니저의 비교로 '원숭이와 공통점' 화제
게시2026년 4월 18일 09: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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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의 매니저 서종록 씨가 MBC 라디오에 출연해 과거 동물원 사육사 경력을 공개했다. 서 매니저는 원숭이와 연예인의 공통점으로 '아프면 숨긴다'는 점을 언급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진행자들이 홍진경도 그런 편이냐고 묻자 서 매니저는 "저는 많이 못 들어봤다"고 답변했다. 홍진경은 강남 일대 교통 체증으로 지각 위기에 놓여 전화 연결로 방송에 참여했다.
예상치 못한 비교와 해프닝으로 방송 분위기는 한층 유쾌해졌으며, 원숭이와 연예인의 의외의 공통점이 화제가 됐다.

홍진경 매니저 폭로 “원숭이와 같다…아프면 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