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박, 다양한 장르 도전 의지 표현
게시2026년 9월 22일 14: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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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박이 한경머니 10월호 화보를 통해 액션과 악역 등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윤박은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얼굴을 보여줄 수 있는 역할에 욕심이 난다"며 캐릭터 준비 시 인물의 성장 환경과 과거까지 상상하며 자신만의 배경을 만들어간다는 연기 철학을 공개했다. 최근 16년 만에 대학 시절 공연 '일호터널'로 무대에 복귀해 관객과의 라이브 소통을 택했다.
윤박의 다양한 장르 도전은 배우로서의 폭을 넓히려는 의도로 보이며, 앞으로의 작품 선택이 주목된다.

윤박 "장르물·액션·악역까지…보여주지 않았던 얼굴 욕심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