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렬,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김주하에게 절 인사
게시2026년 8월 8일 22: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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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원로 희극인 김정렬이 진행자 김주하에게 절을 하며 당황을 샀다.
황기순의 부추김에 김정렬은 "나이를 막론하고 존경하는 마음이 생겨서 절 한 번 올리려고 한다"며 몸을 숙였다. 절을 한 후 "앞으로 진행 좀 잘해주시고 영원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말했고, 이어 벌러덩 옆으로 넘어지며 콩트를 펼쳤다.
문세윤은 "그 누구도 이렇게 살리는 사람 못 봤다"며 감탄했으며, 스튜디오는 폭소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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