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멕시코전 앞두고 과달라하라서 팬페스타 개최
게시2026년 6월 14일 11: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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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도시 중 하나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13일 팬페스타 행사가 열렸다. 축구 팬들이 과달라하라 대성당 앞 해방광장에서 월드컵 분위기를 즐기며 축제를 만끽했다.
대한민국은 지난 11일 A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체코를 격파했으며, 오는 19일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FIFA 랭킹 14위인 멕시코와 2차전을 펼친다. 멕시코는 홈 경기의 이점을 활용해 강력한 경쟁상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민국은 체코전 승리로 좋은 출발을 했으며, 멕시코전 승리 시 16강 진출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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