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신장식, 2028년 총선 반개혁 지역구 출마 예고

게시2026년 11월 3일 15:39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는 2026년 11월 3일 국회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2028년 총선 때 더불어민주당의 반개혁 현역 의원 지역구에 후보를 내겠다고 밝혔다. 반개혁 판단 기준으로 윤어게인, 내란 옹호, 검찰개혁 반대, 메가특구법의 주52시간 근무제 특례 추진,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반대 등을 제시했다.

신 대표는 수도권 122개 지역구 가운데 양당 득표율 격차가 10%포인트 미만인 곳이 49곳이라며 이곳에 반개혁 후보를 내면 필패한다고 주장했다. 정춘생 사무총장은 강선우 의원 지역구인 서울 강서갑, 강경숙 의원은 이춘석 의원 지역구인 전북 익산 출마를 준비 중이다.

신 대표는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의 내년 1월까지 합당 마쳐야 한다는 발언을 비판하며 신뢰 회복과 공식 사과를 합당 전제로 제시했다. 합당 시한은 별도로 정하지 않겠다고 밝혀 향후 민주개혁 진영의 연대 논의가 주목된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