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 길거리서 3000만원 수표 발견, 발행인은 '내 것 아니다'
수정2026년 7월 21일 20:44
게시2026년 7월 21일 15: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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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구리시 인창동 과일가게 앞에서 1000만원권 2장·100만원권 10장 등 총 3000만원 상당 수표가 봉투째 발견됐다. 시민 신고로 경찰이 수거했다.
경찰이 은행 조회로 최초 발행인 70대 여성 B씨를 찾아냈으나, B씨는 발행 기억이 없다고 진술했다. 수표 뒷면에 이서가 없어 실소유주 파악이 막혔다.
경찰은 추가 조사를 통해 진짜 주인 찾기에 나섰다. 유실물법상 6개월 내 권리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습득자에게 소유권이 넘어간다.

"내 돈 아니다"…3000만원 수표 발행인 찾았지만 미스터리
길거리 떨어진 '3000만 원 수표 뭉치'...최초 발행인 70대女 "내꺼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