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토 히로키, 뮌헨 떠나 아약스行 추진
수정2026년 9월 1일 06:47
게시2026년 9월 1일 06: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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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비수 이토 히로키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아약스 이적을 추진 중이다. 2024년 투트가르트에서 합류한 이토는 2시즌간 부상으로 31경기 출전에 그쳤다.
지난 시즌 선발 출전은 리그 10경기에 불과했다. 김민재·요나단 타 등 주전 경쟁에서 밀려 3옵션으로 전락한 뒤 출전 기회 확보를 위해 아약스에 역제안까지 시도했다.
김민재는 같은 시기 벤치 위기 속에서도 잔류를 택해 결국 뮌헨에 남았다. 이토의 이적 선택은 주전 경쟁 포기와 재기 경로 조정으로 해석된다.

이게 다 김민재 때문입니다! 일본 수비수 뮌헨과 결별 현실화…아약스 이적 고려→"주전 경쟁서 완전히 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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