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슨 테이텀, 아킬레스건 파열 후 10개월 만에 복귀전 출전
게시2026년 3월 7일 14: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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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셀틱스의 포워드 제이슨 테이텀이 7일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홈경기에서 아킬레스건 파열 후 처음 코트에 복귀했다. 지난해 플레이오프 컨퍼런스 준결승 도중 부상을 입은 지 10개월 만의 출전이었다.
테이텀은 복귀전부터 27분 10초를 뛰며 15득점 12리바운드 7어시스트 스틸 1개를 기록했다. 16개 야투 중 6개, 8개 3점슛 중 3개를 성공시키며 효율적인 활약을 펼쳤다. 셀틱스는 테이텀의 활약에 힘입어 4쿼터에서 일방적으로 달아나 120-100으로 승리했다.
다만 셀틱스는 니콜라 북세비치가 오른손 약지 골절 중상을 입어 약 한 달간 결장할 예정이다. 테이텀의 성공적인 복귀에도 불구하고 팀의 전력 공백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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