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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스 세일즈맨십 클럽, 더 CJ컵 바이런 넬슨 통해 누적 기부액 2억달러 달성

게시2026년 5월 26일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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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세일즈맨십 클럽이 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을 통해 누적 기부액 2억달러라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1억 9500달러에서 올해 500만달러가 추가되며 역사적 금자탑을 쌓았다.

1968년부터 대회를 주최해온 625명의 회원들은 새벽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장치물 설치, 경기 진행, 음료 배치 등 거의 모든 업무를 담당했다. 올해 대회에는 550명이 참가했으며 24만여명의 관중이 텍사스주 매키니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성황리에 대회를 관람했다.

기부금은 정신 건강 지원 단체 Momentous Institute에 전달되며, 클럽은 2031년까지 100만명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2500만달러를 달성한 만큼 대회 특급 승격 시 4000~5000만달러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의 운영 등을 책임지는 달러스 세일즈맨십 클럽 회원들의 모습.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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