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항만공사, 일본 아키타현과 친환경 에너지 협력 강화
게시2026년 9월 2일 16: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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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키타 차세대 에너지 컨소시엄(ANEC)이 2일 울산항만공사를 방문해 친환경 에너지 분야 협력 교류를 추진했다.
ANEC는 2023년 설립된 산·학·관 협력체로 아키타현의 재생 에너지를 기반으로 수소·암모니아 공급망 구축을 진행 중이다. 울산항만공사와는 지난해 3월 연계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날 변재영 사장이 각 항만의 친환경 에너지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양측은 동북아 친환경 에너지 공급망 구축을 위해 각 항만의 경험과 강점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분야를 지속 발굴하기로 했다.

일본 차세대 에너지 기업 울산항만공사에 친환경 에너지 분야 협력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