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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힘입어 영월 단종문화제 역대 최대 규모 개최

게시2026년 4월 20일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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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1600만 관객 돌파에 힘입어 영월 단종문화제가 역대 최대 규모의 인파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월군은 올해 축제 기간 방문객이 지난해 10만명보다 50% 증가한 15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으며,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단종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청령포로 향하는 유도선 이용객이 예년 하루 700명에서 최근 5000~6000명으로 8배 이상 폭증했다. 영월군은 안전관리 요원을 232명 배치하고 단종유배길 정비사업에 5000만원을 투입해 안전시설물을 보강하며, 청령포 수변길 조성사업에 20억원을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

급증하는 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영월군은 노후 안내판 교체와 위험 구간 로프 설치 등으로 안심할 수 있는 탐방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영월 단종문화제 모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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