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 만수천 복원·대규모 재정비사업으로 도시 재탄생
게시2026년 4월 27일 05: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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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가 만수천 복원사업과 대규모 주거 재정비사업을 추진하며 자연과 주거가 어우러진 쾌적한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인 만수천 복원사업은 콘크리트로 덮인 도시 하천을 자연 하천으로 되돌리는 프로젝트이며, 만수주공 1~6단지 통합 재건축(1만 338세대)과 상인천초교 주변 재개발(2568세대) 등 40여 곳에서 단계별 정비가 진행 중이다.
만수천 복원 완료 시 도심 열섬 현상 완화와 원도심 경제 활성화가 기대되며, 구월2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1만 6000호, 2032년 준공)도 자족형 단지로 개발돼 새로운 생활권 중심이 될 전망이다. 간석성락아파트구역은 2025년 11월 준공으로 469세대를 공급했고, 구월349구역 등 11개 후보지에 대한 계획 수립도 병행 중이다.
이러한 복합적인 도시 정비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 여건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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