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행복지수 67위로 최저 수준 기록
게시2026년 3월 19일 20: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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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행복지수가 6.040점으로 세계 147개국 중 67위를 기록했다. 유엔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와 영국 옥스퍼드대 웰빙연구센터, 갤럽이 발표한 '2026년 세계 행복 보고서'에서 한국은 2012년 보고서 발간 이래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
한국은 재작년 52위에서 지난해 58위로 떨어진 데 이어 올해 다시 9계단 하락했다. 건강 수명 순위는 싱가포르와 일본에 이어 3위로 세계 최고 수준이었으나 공동체 기여와 부패 인식에서는 부진했다.
핀란드가 7.764점으로 9년 연속 1위를 지켰으며 아이슬란드, 덴마크가 뒤를 따랐다. 미국은 23위, 일본 61위, 중국 65위로 한국을 앞섰다.
한국인 행복지수 67위 ‘역대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