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로마서 화상회의로 선관위 사태 대응
수정2026년 6월 12일 02:32
게시2026년 6월 12일 01: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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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로마 현지에서 화상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한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후속 대응이 핵심 안건이다.
회의는 현지 시각 낮 2시, 한국 시각 밤 9시에 진행된다. 선관위 국정조사 및 제도 개선 추진계획,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검·경 합동수사본부 발족 상황, 외환·금융시장 동향 및 물가관리 대책을 논의한다.
귀국 다음날인 19일에도 수석회의를 소집해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체계를 점검한다. 순방 중 국정 공백 최소화를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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