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 민선9기 100일 정책 전환 가속
게시2026년 10월 8일 20:47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기 화성특례시가 민선9기 출범 100일을 맞아 교통·복지·산업 전반의 정책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구 108만 명 시대에 맞춰 광역버스 확충과 자율주행 교통체계, 통합돌봄 체계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성장·포용·공정을 3대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제조업 기반에 AI, 반도체, 미래모빌리티, 우주항공을 더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지역화폐 1조원 발행과 '30분 이동도시' 구축, AI 행정비서 코리봇 도입, 황금해안길·화성에코팜테마파크를 거점으로 한 체류형 관광산업 육성도 함께 추진된다.
교통망 확충과 복지체계 강화가 맞물리며 도시 경쟁력 제고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취약계층 대상 통합돌봄과 신재생에너지 기반 주민소득 사업의 실제 체감 효과가 향후 정책 성패를 가를 변수로 꼽힌다.

108만 화성, 교통·복지 혁신으로 도시 경쟁력 높인다
[민선 9기 특집]화성특례시-제조업에 미래산업 연결 ‘모두의 행복’으로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