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람보르기니, 2028년 전기차 출시 취소…내연기관차 집중
게시2026년 2월 25일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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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가 2028년 출시 예정이던 전기차 '란자도르'를 수요 부족으로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스테판 빙클만 CEO는 2월 24일 람보르기니 전기차 수요가 '거의 제로에 가깝다'며 고급차 고객들의 관심 부족을 이유로 들었다. 그는 EV 개발이 회사에 '값비싼 취미'가 되면서 위협이 될 것이라며 내연기관차 생산을 최대한 연장할 방침을 밝혔다.
람보르기니는 계획했던 전기차를 충전식 하이브리드차(PHEV)로 대체하기로 했다. 이는 포드, 스텔란티스 등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EV 수요 감소에 따라 전략을 변경하는 추세와 맞닿아 있다.

슈퍼카 람보르기니 EV 계획 포기... 내연기관차로 계속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