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화여대 연구팀, 폐자원 활용 저탄소 수소 생산 가능성 확인
게시2026년 10월 11일 20: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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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재 이화여대 휴먼기계바이오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폐플라스틱과 바이오가스 등 국내 폐자원을 활용한 수소 생산 과정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8개 수소 생산 경로를 분석한 결과 전력 생산용 폐자원을 수소 생산으로 전환할 때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크다는 것을 확인했다. 탄소 포집·저장 기술을 결합하면 수입 천연가스 기반 수소보다 배출량이 적은 경우도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폐자원의 재활용 가치를 높이고 저탄소 수소 공급원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폐자원 활용 수소 생산 때 온실가스 감축 효과 확인…이화여대 최원재 교수팀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