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정원도시 서울' 공약 발표
수정2026년 5월 1일 17:02
게시2026년 5월 1일 15: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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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그린 라이프' 공약을 발표하며 걸어서 5분 내 정원 도착 구상을 제시했다. 2030년까지 '우리 동네 정원' 3000개소, '서울물빛나루' 40개소로 확대하는 계획이다.
2023년 5월 발표된 '정원도시 서울' 구상의 연장선으로, 매년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서울 전역으로 무대를 넓혀간다. 세운상가 재개발을 통한 종묘-남산 녹지축(1.1km 남북 농지축), 국립중앙의료원 복합개발을 통한 청계천-동대문 녹지축 조성이 포함됐다.
한강은 잠수교 보행교, 세빛섬 복합공연장, 인공 호안 100% 자연형 복원 등으로 문화 공간화를 추진한다. 정원을 '사회적 처방'으로 규정하며 생태 도시 전환을 선거 의제로 제시했다.

오세훈 "집 앞 5분 정원 시대"…그린 라이프 공약 발표
오세훈, 3호 공약은 '그린 라이프'..."집앞 5분 정원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