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피알, 1분기 실적 급등에 목표가 50만원 제시
게시2026년 4월 9일 15: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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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의 1분기 매출이 58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435억원으로 168% 급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았다. 삼성증권은 목표주가를 50만원으로 상향했다.
미국 시장 매출이 전년비 258%, 유럽·동남아 166% 성장하며 글로벌 전역에서 폭발적 확대세를 보였다. 아마존 스프링 세일에서 뷰티 톱100 중 10개 제품 진입 등 비수기 계절성을 극복했다. 디바이스+화장품 결합 생태계가 로레알 등 글로벌 공룡 대비 차별화 요소로 작용했다.
2분기부터 월마트·타깃 등 미국 오프라인 채널 확대와 유럽 아마존 본격 판매가 예정됐다. 외국인 지분율이 2025년 초 10%에서 35%로 급증하며 글로벌 자금 유입이 가속화됐다. 마케팅 비용 1000억원 투입과 물류비 상승이 변수지만 고마진 채널 확대로 영업이익률 24.4% 전망이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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