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토대 한국총동문회, 노벨상 연구 비결 세미나 개최
게시2026년 1월 13일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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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대 한국총동문회(회장 양준호)가 1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노벨상 산실 교토대의 저력과 동력'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교토대는 학부 출신 노벨상 수상자 10명을 배출해 도쿄대 9명을 앞선다.
교토대는 유카와 히데키, 혼조 다스쿠, 요시노 아키라 등 다수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일본의 대표적인 연구중심 대학이다. 지난해에는 기타가와 스스무 교수와 오사카대 사카구치 시몬 명예교수가 노벨상을 수상했다.
이번 세미나는 교토대의 연구 성과와 교육 시스템을 분석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국내 연구중심 대학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노벨상 산실' 일본 교토대의 저력과 동력 학술세미나 개최
교토대 한국총동문회 14일 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