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경이코노미 '100대 CEO' 22년째, K뷰티·AI 스타트업 CEO 대거 진입
게시2026년 4월 30일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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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코노미가 2005년부터 선정해온 '100대 CEO'가 올해 22년째를 맞았으며, K뷰티와 인공지능 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낸 중견기업·스타트업 CEO들이 대거 포진했다.
K뷰티 분야에서는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가 항노화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조5273억원(전년 대비 111% 성장)을 기록했고, 천주혁 구다이글로벌 대표는 M&A 전략으로 2년 만에 매출을 10배 이상 늘려 1조4700억원을 달성했다. AI 업계에서는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가 정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에서 유일한 스타트업으로 선정됐고,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는 2세대 AI 가속기 양산에 성공하며 국내 유일의 HBM 기반 AI 반도체 생산 기업으로 올라섰다.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17회 선정)은 고객자산 1000조원 돌파로 글로벌 투자 전문 그룹으로 도약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16회 선정)은 이마트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585% 증가시키며 본업 경쟁력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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