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KBO 개막전, 연장·역전 승부 속 신인 이강민 활약
수정2026년 3월 28일 19:41
게시2026년 3월 28일 18:28
newming AI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6 KBO리그 개막전에서 한화가 키움을 상대로 연장 끝내기 10-9 역전승을 거뒀다. SSG는 KIA를 상대로 9회말 대역전극으로 7-6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는 29년 만에 나온 개막전 끝내기 폭투 패배다.
KT는 LG를 11-7로 제압했고, 2007년생 고졸 신인 유격수 이강민이 데뷔 첫 타석 2루타를 포함해 팀 승리에 기여했다. NC는 두산을 6-0으로, 롯데는 삼성을 6-3으로 꺾었다.
개막전부터 연장·역전 승부가 이어지며 시즌 초반 전력 판도가 유동적임을 보여줬다. 신인 이강민의 데뷔 활약과 SSG의 개막전 5연승 행진이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잠잠했던 노시환·강백호 11회말에 터졌다…한화, 개막전 역전승
KT, 화력 앞세워 '디펜딩 챔프' LG 제압…롯데는 삼성 잡았다
‘야구야 반갑다!’ KT, ‘신인 이강민 3안타 활약’ 앞세워 개막전서 LG 제압…NC·한화·SSG·롯데도 승전보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