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국 딸 재시, 남매들과 함께 손흥민 고별전 관람
게시2025년 8월 5일 06: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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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로 활동 중인 이동국의 장녀 이재시가 2025년 8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쌍둥이 동생 재아, 막내 시안(대박이)과 함께 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을 관람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재시는 축구 유니폼에 블랙 미니스커트, 니삭스, 스니커즈를 매치한 스포티하면서도 Y2K 감성의 트렌디한 응원룩을 선보였다. 특히 형제들 사이에 선 셋째 시안(대박이)은 훌쩍 자란 키와 풋풋한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2007년생인 이재시는 현재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패션학교에 재학 중이며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공개된 사진을 통해 이동국 5남매의 성장한 모습이 팬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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