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식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 학생 문화예술 바우처 공약 발표
게시2026년 4월 7일 18: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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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식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는 7일 울산 지역 초·중·고 및 특수학교 재학생에게 연간 20만 원의 문화·예술 바우처 '울산꿈페이'를 지급하겠다고 공약했다.
바우처는 공연, 전시, 체험활동 등 문화·예술 분야에서 사용 가능하며, 학교 밖 청소년도 동일하게 지원받는다. 조 예비후보는 정부의 청년 문화·예술 패스 사업이 일부 청년에 한정된다며 아동·청소년 지원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2027년 초등학교 4~6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대상 시범 운영을 거쳐 2028년 전면 확대할 계획이며, 2027년 약 100억 원, 2028년 약 185억 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했다.

조용식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 학생 문화·예술 바우처 '울산꿈페이' 도입